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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3년 己亥 년을 맞이 하면서 ; (종정 큰스님의 법문).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9-01-12 (토) 23:18 조회 : 113








일체중생 무명각 (一切衆生 無明殼)
불법전개 중생계 (佛法傳開 衆生界)
수처작주 입처개진 (髓處作主 立處皆眞)
미해중생 정법고루 (迷海衆生 正法高樓)
일체중생들의 일체번뇌의 근원은 무명에 가리어 삼독심에 있는 것이니.
석가세존의 가르침을 열어 중생계를 밝혀서
일체경계에 무명과삼독심을 제거해  밝은 깨우침으로
가는곳 마닥 주인이 되며 서 있는곳 마닥 모두 참이 되는 것이라.
세존께서 일체사물의 진리를 깨닫고 정법고루에 올라 뭇 중생들의 괴로움에 허덕이는
모습을 보시고 "대자대비심"으로 일체중생을 건저 주겠다고 하신 것을 "법제자 들은
명심 할지어라.
"참되고 거짓이 없는 그대로 보는것이 " 불안 불심(佛眼 佛心)
부처님의안목이며. 부처님 마음이라."
 
무릇 법제자는 스스로를 자신을 항상 돌이켜보며 범사에 그릇됨과 거짓된 행함이 없는가를
살펴보며 사문의도리를 벗어남이 없도록 힘써야 하는 것이 출가사문의 첫번째 덕목임을
명심 하여야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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