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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여 - 어떻게 살아가는가요 ;(종정님의 법문에서)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6-02-17 (수) 11:58 조회 : 2208

한평생 불가에 몸담고 살아 온 것이... 돌이켜 보니. 죄업만 쌓은 것임니다.

팔십을 눈앞에 두고 진참회 함니다.

시방에 항상 하시는 부처님이시여_

이제는 법당에 엎드려 그 무엇이라고 한마듸 말씀도 올릴수 없습니다.

중생을 제도 하라시는 그 말씀이 어떠한 말씀이시며 가르침인줄 이제사 깨우첬습니다.

공부하고 참선하고 하는것 내려놓지 말라시던 화두. 참구.의 뜻; 이것을 평생을 짐어지고 있어으니... 이제는 모두를 내려놓고 보니... 모두가 업장 뿐임을 알았습니다. 한번의 들쉼과 날쉼까지도...

업장이며 죄업임을 이제사 알았습니다.

시방에 항상 하시는 부처님이시여 -

사생육도(四生六道) 의 윤회(輪回)를  저로금 벋어나게 하옵소서-

이제는 이렇게 엎드리어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나니 굽어살펴 인도 하옵소서- 

세상에 모든 성직자들이여-

극락 간다고 -

천당 간다고 ; 하지 마시요.

그 한마듸가 얼마나 죄업이 큰 것인가? 하늘끝보다 더 죄업이 높음을  바로 직시 해야 함을 알아야 함니다. 천당도 극락도 살아서 있음이며. 죽음뒤에는 없음을 분명히 알아야 함니다. 있다면 그것은  정신(영혼)인데. 그것은 살아 생전에 답습했던 그대로 임을 깨처야 함니다. 이것을 살아생전에 깨치지 못한다면; 그는 그대로 답습 했던대로 윤회로서 벗어날수 없음을 알아야 함니다. 한점 부끄럼 없이 산다고 말하지 마라; 말하는 그가 죄업의 덩어리임이니- 떳떳하게 산다 말하지 말라- 그가 떳떳하지 않음을 알라; 바르게 산다 말 하지 말라;- 그가 바르지 못함을 알라. 그 무엇이 바르고 떳떳함인가?- 말없음이며.행함이 없음이라; 본래는 행함도 없음이며 항상 그대로 임을 깨우처야 한다. 세상에서 제일 가엽고 불쌍한 이가 누구인가? 자신을 속이고 자신도 모르고 살아 가는자이니 ;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그러고도 자신을... 나라고..할수 있는가? 헛깨비가 세상에 나와서 날뛰니. 세상이 어떻게 되여지겠는가? 두말 할 것도 없이 인간의 삶이 엉망으로 될수 밖에 없는 것임니다. 그들은 이것을 이렇게 말 하지요; 심판에 날이 왔다고 하면서... 더욱 미처 날뛰고 있는 것임니다.이제부터 너와나; 다시한번 자신을 돌이켜 보고 자신이 누구인가? 어떻게 행하며. 어떻게 살아야 되는가? 를 냉정히 되 짚어보고 각성해야 함니다.

이보시요.

이내 말좀 들어보소.

너와나

둘이 않이요.

세상이 있기에 내가 있음이요

내가 없으면 세상도 없음이며

내가 있기에 네가 있음이고

내가 없으면 너도 없음이라.

내가슴 내가치면 내가 아품이고

네가슴 네가치면 네가슴 네아품인 것을

그 어데다가 호소한단 말인가?

이 - 도리(度理)

깨우처서 지혜(智慧)롭게 산다면은

그곳이 천당(天堂)이며

그곳이 극락(極樂)이라오



jin des 2016-02-19 (금) 18:19
잘 보았어요
읽고 읽고 수없이 생각도 해 봤씀니다
고맙씀니다. 이제 바른 신앙을 가지고 살겠씀니다, 헛된 신앙이 않인,
새벽기도 많이 다녔는데 모두가 헛된소리임을 알았씀니다, 고맙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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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복 2016-03-25 (금) 15:55
시원함니다 이글을 기독교인들이 봐야 하는데- 이들은 미처날뛰어서 안보겠지요
훌륭하십니다 앞으로 이곳을 자주 볼까 함니다 스님과같으신분들이 몇이나 될까요. 허구헌날 복지어야 되고 보시많이 하라고하고 불사에 많이 보시하고 ... 이제는 절에도 부담이 가서 어려워요. 종교가 다르지만 일일헌금 주일헌금 십일조 안내면 지옥간다.아이구 머리가 다 지끈 지끈 거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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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영 2017-08-04 (금) 13:30
* 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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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8-08-12 (일) 09:28

안녕하세요.늦게서야 님의글을 보았슴니다.

본론으로 말슴들인다면?

종교란?

사란인 인간이 만들어 놓은 것임니다. 사람이 살면서 옳바르게 착하게 선하게 살고자 하여 믿음이란 신앙을 만들어 놓은 것임니다. 그런데 문제는 다른곳에 있는 것이 않이라.그종교의 신앙을 전도,선도 하는이들에게 있다는 것이 문제인 것임니다.즉; 종교요.신앙은 사람과인류를 위해서 된것이지. 종교를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 않임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는 것임니다. 종교와신앙을 위해서 목숨을 버리고. 가족과인류를 내동댕이 친다는 것은 종교도 될수없으며.믿음의신앙이 될수 없다는 것임니다.세상에 우리가 나오게 된것은 조상과.부모가 계시기에 태어낳은 것임니다.또한 사람으로서요.사람은 만물의영장인 각(覺)이 있는 것임니다.사람으로서 근본이 없다면? 짐승과 같은 것임니다."각"이 있다는것은 생각을 한다는 것이며.옳고 그름을 판단할수 있다는 것이 인간인 사람임니다. 소승이 많은 종교의책들을 보았지만.도저히 이해를 할수없는 것들이 많았지요.결국에는 불교의 석가모니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으면서.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지요. 어리석고 미욱한것이 중생인데? 바로 깨우치면 부처가 된다는 가르침이 가슴을 열개한것임니다.세상에 모든 일.행복한일과 불행한일은 내가있기에 나로부터 일어나며 만들어 지는 것이다.즉 한생각이 바르게 일어나 바르게 행하면 행복과 복덕이 쌓이며. 한생각이 그릇되고 삿된 마음으로 행하면 불행해지는 것인데? 어찌 어리석게 살아가느냐?함이지요.평생을 살면서 듣기좋고.기분좋은소리 죽을때까지 한다해도 못하고 가는대. 어찌하여 기분나쁘고.듣기 싫은 고약한 말들을 하면서 살아 가느냐?함임니다. 그래서 불교에서는 한생각.생각의 마음자리 바르게 쓰자면 마음을 다스리는 수행을 하라 한것이 마음닦는 기도인 것임니다.감사함니다.늘님의나날이 늘여여하시고 기쁨의날들이 항상하시길 기원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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