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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광사 공사를 끝내고.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0-04-29 (수) 01:28 조회 : 169








어려운 여건에서도  논산 불광사 도로를 원만히 끝내고 나니 참으로 마음이 가볍고 하다
세월은 참으로 빠른것 같다. 이곳에서 사경을 헤메다가 모두를 넘겨 주고 하라 하였던 불광사 마음이 아련하다
사람들의마음 한자도 않되는 그 속셈들? 어떻게 그리 할수가 있는지? 알수가 없는 행동. 말들? 그러면서들 어이들 하였는가?  마음이 아프다. 반성은커녕 더 난리를 치고 갖은 소리들을 하고 다니는지? 알수없는 그릇된 심보.
그러면서도 머리를 삭발한 사람이라고 큰소리 치고 다니는지? 가엾고 불쌍한 중생심이 아닌가? 그 언제나 사람구실 하려는지? 안타깝기 그지 없다. 근본이 잘못 되어 있으니 참으로 고칠수 없는 상근기의중생심의 업보가 않인가? 어쩔수 없는 천성이된 습. 잊어버리고 하자니 마음이 아프다. 언제인가는 사람다운 사람이 되어 참다운 출가자가 되기를 바랄 뿐이다

대전시 불광사 포교원 회향을 마치고 4.8 봉축을 준비 끝내고.

법연의도반님!
불법의인연님!
그동안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무엇 보다도 소납이 많으신 인연님들께서 포교원에 등을 신청 하신분이 250여분 이었는데.
소납이 몸이 불편하고 여러가지 사유가 있어서 다니시던 곳에 등을 달으시라고 한것임니다. 이해를 바람니다.
이곳은 소납이 회향을 하겠다고 하여 나온 곳입니다. 그 와중에 19코로나로 인하여 전국 각국에 관세음보살 42수 1230점과 백련화수 1300점을 경면주사 1100만원어치 구입하여 닥나무 창호지를 특별주문하여 제작하여 그곳에 무료로 특등기로 모두 부쳐 드린 것임니다. 이렇게 하여서 병고에서 위독 하신 분들이 몇분이 부처님의가피로 일어 나셔서 퇴원 하시고 하게 된것이 전국에 소문으로서 이곳 소납과인연을 지으신 것임니다 .

그것을 인연이 되어 갖은 고난과 고통을 받던 인연님들이 정상의삶을 사시게 된것임니다. 그러나 소납은 그분들이 완전히 정상의삶과 소원을 이루어 드리고자 함이 원 이어서 그분들의 선망조상님들을 모두 바르게 "이고득락" 의 길을 열어 주어 야만이 정상적인 삶을 살아갈수 있음을 알기에 더이상 어찌 할수 없어서 다니시던 절에가셔서 등다시고.천도제를 하시라고 한후 안받는다고 한 것임니다. 이러한 사정을 양지 하여 주시길 간절히 바라오며 부처님의가피로 날마다 좋은 날들이 함께 하시길 두손모아 기원 합니다.


bumgag 2020-05-05 (화) 0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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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mgag 2020-05-05 (화)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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